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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체험글-8기 영성교육반을 마치며] 나를 빛으로 인도하는 너무나 감사한 깊은기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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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복음화발전소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1회   작성일Date 26-03-20 15:43

    본문


    ​나를 빛으로 인도하는

    너무나 감사한 깊은기도!


    ('제8기 영성교육반'을 수료하며 허진일 헬레나님의 신앙체험글입니다)


    저는 22년 전 남편과 세례를 받고 아이들과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주 열심한 신앙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성실한 신자의 길을 가고 있다는 큰 착각을 하며 살았다는 것을 복음화 발전소 교육을 받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존재를 그저 저 멀리 계시는 관념적인 존재로만 여겨져 내 안에 하느님은 계시지도 않았고,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내 편한대로 하느님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가짜 그리스도인, 거짓 그리스도인이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런 삶을 살았던 저는 세상이 주는 육적인 열매인 욕심, 이기심, 시기, 질투, 적개심, 교만, 우상숭배 등 여러가지 욕망과 악습으로 아주 많이 힘든 시간들을 보내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사는게 너무도 고통스럽고 힘이 들어 매일을 주님께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사는 삶이었습니다. 그런 저를 주님께서는 가엾게 보시어 언니를 통해 복음화 발전소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복음화 발전소의 기도훈련과 영성교육, 깊은 기도는 그런 육적인 저 자신을 보게 해 주셨고, 회개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어리석고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 저를 위해 주님께서는 제 모든 것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돌보아 주시는 분이셨다는 것을 깊은 기도를 통해 깨닫고, 주님께 대한 한없는 감사함을 깊이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위대하신 분의 크신 사랑을 복음화 발전소의 이사장님의 교육과 깊은 기도가 아니었다면 전혀 모르고 고통 속에서 살았을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아찔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라도 저의 남은 생은 주님을 위한 도구가 되어 살아야 한다는 마땅한 봉헌의 삶을 살아야 함을 알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주님 닮은 사랑의 사람이 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입니다. 피나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도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몸으로도 느끼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깊은 기도를 통한 봉헌의 삶에서 주님 뜻에 이끌리는 삶은 오직 하느님만으로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는 참 평화, 참 행복, 참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천국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깊은 기도로 지친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는 주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복음화 발전소의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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