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 나눔글] 비대면 4팀 '루아두레' 한 주간의 실천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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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두레" 한 주간의 실천적 나눔.
(비대면 4팀 '루아'두레모임 6월 둘째 주 나눔입니다)
*루아두레원 : 하영희 리디아, 최정희 아가페, 장세혁 아네스, 이정미 유리아
*두레모임순서: 두레시작기도문, 개인기도, '위대한 기적' 독서 나눔
-복음화란 용어가 그리스도 교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60년대 이후라고 하셨다.
요한 바오로 2세께서 1983년 주교총회에서 '복음화'라는 새로운 용어를 공식적으로 선포하셨고, 우리는 복음화학교를 졸업하고 복음화발전소에서 이사장님을 통해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
발전소에 몸 담고 있지 않았다면 나 역시도 일반 신자들처럼 주일 미사나 드리고, 복음화란 용어가 새삼스럽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그런데 어느틈엔가 복음화란 말이 꼬리를 감추고 선교라는 말을 다시 사용하고 있지만, 우리 발전소 회원들은 복음화란 말을 자신있게 사용하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어디를 가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존감이 생겼다. 그러므로 복음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고 믿고 생활함으로써 얻어지는 참 형화와 참 행복한 삶을 다른 사람에게 삶으로 증거해, 교회의 근본 소명은 복음화에 있다는 말씀이 내 안에서 정리가 되었다.
-복음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고, 믿고, 생활함으로써 얻어지는 참 평화와 행복한 삶을 다른 사람들에게 삶으로 증거해 보이고, 또한 명백한 복음 선포를 통해 모든 인류가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복음화는 바로 우리 교회의 존재 이유이며 모든 신자들의 존재 이유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 하루의 만나인데, 하느님께서는 이 일용할 양식을 통해 당신께 전적으로 의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 저에게 필요한 만큼만 받고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더 많이 가지려는 욕심보다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주시고, 움켜쥐기보다 나눌 줄 아는 마음을 주소서. 오늘 저에게 허락하신 하루의 만나에 감사하며 주님 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복음화는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고, 믿고, 생활함으로써 얻어지는 참 평화와 행복한 삶을 다른 사람들에게 삶으로 증거해 보이고 또한 명백한 복음 선포를 통해 모든 인류가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하셨습니다. 생활함으로써 얻어지는 참 평화와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행복하고, 때로는 힘들고, 항상 기쁘게 살고 있지는 못합니다. 제 삶의 중심을 늘 그리스도께 두고 살아야 함을 생각했습니다. 아주 이기적인 사람 앞에서도 그도 하느님의 사랑받는자임을 기억하고 중용을 지키며 주님의 시선을 기억하고 복음적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83년 19차 라틴아메리카 주교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복음화에는 새로운 열정 새로운 방법, 새로운 표현이 필요함을 강조하시며 새로운 복음화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선포하셨다. 복음화는 명백한 복음선포를 통해 모든 인류가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있으며 복음화는 바로 우리 교회의 존재 이유이며 모든 신자들의 이유입니다. 우리는 복음화발전소에서 배운대로 복음적 삶을 실천하며 우리 자신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 말보다 행동으로 복음적 삶을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 뜻 안에서 빛으로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는 성숙한 신앙인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며 성령님의 이끄심에 충실히 이끌리는 삶으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공지사항
깊은 기도와 말조심 실천하기
*마침기도
주모경
-26년 6월 12일 비대면 4팀 26회차 모임에서~(복음화발전소 두레 카페에서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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