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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 근황

    [두레 나눔글] 한 주간 복음적 삶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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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복음화발전소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5회   작성일Date 26-02-06 10:25

    본문

    

    한 주간 복음적 삶의 나눔


    ( ‘임마누엘 두레공동체(월요1팀)’  회원님들의 10회차 나눔글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사랑으로 나아가는 아름다운 발걸음이며 복음화의 활동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복음화발전소는 이러한 바탕으로 이사장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주님께서 이사장님의 입술을 통해 말씀하시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며, 이것이 바로 발전소 두레회원의 특권입니다.

    그 말씀을 놓치지 않고 삶으로 실천하여 내것으로 만들어 주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깊은 기도로 성령께 의탁하며 성령께서 나의 삶을 주관하시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의 모든 것을 봉헌드리오니 주님께서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께 찬미드립니다. 아멘.


    *한 주 동안 예수님과 동고동락하는 것을 목표로 살았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어느 장소에서나 기도하며 주님을 생각하고 하루를 지내다 보니, '말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늘 주님을 생각하니 자신을 성찰하게 되고 지혜도 주십니다.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고, 천사의 말, 감사, 배려, 칭찬의 말을 해줌으로써 서로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알게 해주시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대로 악의적인 말, 험담, 비난, 불평불만의 말을 하는 것은 삶이 불행해지는 원인이며 죄이고 하느님을 슬프게 하는 행위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성령께서 준비하게도 하시고, 일이 잘 풀려 나갈 수 있도록 해결해 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알아듣지 못하고 내 생각대로 살면서 힘들어했던 과거의 삶을 돌아봅니다. 

    이제 하루의 시작을 성령님께 의탁하고 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루지 않고 도와 드리려 합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께 영광드리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혜와 능력을 주소서!' 아멘.


    *한 주간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더욱 성체 앞에 머물고 싶은 열망이 생겼습니다. 주님께서 가장 나보다 더 나를 잘알고 계시고, 부족해도, 가난해도,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십니다. 

    가를로 아쿠티스 성인께서는 복사본(짝퉁)의 삶이 아니라 원본의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주님과 함께 할 때, 원본의 삶으로 이끄시고 용기를 주십니다. 죄를 용서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평화를 주십니다. 그리고 가난한 이웃안에 계시는 주님을 만나고 돕게 하시며 기쁨과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은총을 주십니다.


    *믿음은 기도생활 안에서 내적체험으로 인해 굳건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육적인 치유와 따뜻이 어루만져 주시는 마음의 치유,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선물들...

    깊은 기도 안에서 느끼게 해주신 그 모든 것들로 인해 그분께 대한 사랑이 깊어져 감을 느끼고 그 사랑에 물들어감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나도 따뜻한 사람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나날이 감사로움이 깊어짐도 느낍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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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화발전소 월요1팀 두레모임에서(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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