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노숙인 급식 봉사] 무더운 오늘도 사랑의 식탁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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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노숙인 급식 봉사]
무더운 오늘도 사랑의 식탁을 엽니다!
오늘은 수요일!
숭례문에 있는 내 이웃을 만나는 날!
행복한 마음으로 팀장님 댁에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하고~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 무더위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행복한 표정들!
좋은 재료와 청결을 최우선으로, 내 가족에게 드리는 한 끼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합니다.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카레밥!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정성껏 만든 음식을 식지않게 잘 포장하여 숭례문으로 출발!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사무실에서 시원한 얼음물도 준비하고~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내 이웃을 위한 사랑실천에 함께 봉사하고 싶은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오후 6시, 저녁급식 시작!
어느덧 16차를 맞은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
이제는 서로의 얼굴이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저희 봉사자들을 가족을 만난 듯 반갑게 맞아주시고, 스스럼없이 안부를 나누며 편안하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면 어느새 저희 얼굴에도 미소가 번집니다.
정성껏 준비한 한 끼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건네주시는 따뜻한 인사 한마디가 오히려 봉사하는 저희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한 끼의 식사를 나누며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복음화발전소 매주 수요일 숭례문 노숙인 급식 봉사16차(26.08.12)]
오늘의 봉사도 기쁨과 감사 안에서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봉사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침기도를 바쳤습니다.
한 끼의 따뜻한 식사를 통해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오히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선물 받은 제16차 노숙인 급식 봉사.
오늘도 우리를 사랑의 도구로 불러주시고 이웃을 섬길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제16차 급식 봉사를 기쁘게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 08월 12일(수) 오후6시 숭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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