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회원님의 자작'시'입니다] 복음화 발전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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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 발전소 사람들
(발전회원이신 임민선 이레네오님의 자작'시'입니다)
손 잡고 반가운 얼굴로 나누는
인사속에 번지는 사랑
기쁜 마음으로 껴안고 기도하는
가슴으로 번지는 사랑
겸손히 눈감은 나의 정수리위에
얹히는 사랑의 손
귓가에 울려퍼지는 정성을 다하는
반주자의 사랑의 마음
마침내 가라앉은 미움과 불안이
씻기는 흐느낌
이렇게 함께 하리라고 일러주신
예수님
홀로이지 않고 슬프지 않도록
길 안내하시는 이사장님
함께 나누는 사랑 사랑 사랑
다짐하고 다짐하는 행 행 행
2024년 '미사로 시작하는 첫 월례피정'에서~
-[복음화발전소] 두레모임까페에서 발췌하였습니다-
(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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